▲ 부산 진구 어린이집 황화수소 추정 가스 누출
오늘(18일) 오후 3시 반쯤 부산 부산진구 한 어린이집 화장실에서 황화수소로 추정되는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교사 3명과 원아 6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모두 9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시설 내 목욕탕에서 발생한 황화수소가 어린이집 화장실을 통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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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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