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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팬미팅 의상에 몸매 지적을…신민아에게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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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배우 혜리 씨가 자신의 몸매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최근 혜리 씨는 팬미팅에서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었고,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아랫배가 나와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자 혜리 씨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에 우리 모두 그대로의 우리가 아름다운 거다, 왜 꼭 날씬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그래도 팬들이 원한다면 애써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 월요일 자신의 새 영화 '눈동자' 시사회에 참석한 신민아 씨의 모습에 이전보다 살이 올랐다며 임신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이를 두고 많은 누리꾼은 유독 여성 연예인들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화면출처 : 혜리 인스타그램, 신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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