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한국인마다 냅다 헹가래 치는 멕시코 근황 / 스브스뉴스


동영상 표시하기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고,

팀코리아 승리에 한국인보다 더 기뻐하고,

길 가던 한국인을 번쩍 들어 헹가래까지 쳐주는

….멕시코인들?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째 이어지고 있는,

4년마다 돌아오는 한국♥멕시코의 러브스토리.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내레이션 한지호 / 담당 인턴 권지원 / 연출 송해빈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