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양복에 사과 하나를 입에 물고 나타난 '교권 보호국' 감독관. 법과 주먹을 함께 써서 학생들을 '참교육'합니다. 지쳐있던 교사들에게 위로가 되어준 이 드라마, 말레이시아 교사까지 울렸습니다. 카타르시스는 확실한데, 이게 진짜 정책이 될 수 있을까요? 현장의 목소리는 갈렸습니다.
(구성 : 여현교 도움 : 이세미 편집 : 채지원 디자인 : 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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