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주 된 아기 태운 채였다…주차장 광란의 만취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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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

차 한 대가 갑자기 후진하더니 원을 그리며 돌진합니다.

주변에 세워진 차량들을 잇따라 들이받고, 주차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는데요.

운전자는 60대 여성으로 만취 상태였습니다.

당시 차량에는 생후 5주 된 아기까지 타고 있었다니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여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법정 허용치의 5배가 넘는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X @TheSiasat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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