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어젯(16일)밤 11시 20분쯤 부산 수영구 남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2층 건물 9층에서 난 걸로 파악됐는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3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불이 난 집에선 6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이 화재로 주민 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