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가 가득 찬 그릇은 비워야 다른 것을 채워놓을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도 마찬가집니다.
마음속에 가득 담긴 과거의 미련과 후회를 비워야 앞으로의 희망을 채울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스트리아의 작가인 미하엘 코르크는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우리를 얽매는 채움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비움에 있다고 했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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