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잠실구장에서는 특별한 시구 행사가 열렸습니다.
35년간 화마와 싸운 뒤 퇴직한 노소방관이 '시구'를, 아버지의 뜻을 이어 소방관이 된 아들들이 시타와 시포를 맡아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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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잠실구장에서는 특별한 시구 행사가 열렸습니다.
35년간 화마와 싸운 뒤 퇴직한 노소방관이 '시구'를, 아버지의 뜻을 이어 소방관이 된 아들들이 시타와 시포를 맡아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