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옥상 가건물에서 불이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인근 건물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오늘(16일) 낮 2시 35분쯤 영천시장 인근 2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3시 1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고 밝혔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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