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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쇼크 느꼈어요"…중계권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월드컵 취재의 세계 [스머in멕시코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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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취재 뒷이야기를 전달하는 '스머 IN 멕시코'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레드재민' 홍재민 기자가 특별 출연해, 중계권 유무에 따른 월드컵 현장의 비하인드를 풀어봤습니다.

같은 월드컵 현장에 있어도 취재 권한에 따라 갈 수 있는 곳, 찍을 수 있는 장면, 선수와 만날 수 있는 기회까지 달라지는데요.

AD카드부터 피치 사이드 출입, 선수 인터뷰까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월드컵 취재의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짚어봤습니다.

또 뉴미디어와 OTT 플랫폼의 성장이 월드컵 취재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TV 중계 화면만으로는 볼 수 없었던 월드컵 취재의 또 다른 세계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이정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 황인석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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