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어제(14일) 오후 4시 20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3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3명이 소방 당국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안에 있던 사람 등 1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옥상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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