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서 산불…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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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주 대곡면 야산 화재 현장

오늘(13일) 오후 3시 48분쯤 경남 진주시 대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났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4대와 차량 17대, 인력 63명을 투입해 1시간 3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야산 일부가 탔고 산 소유주인 60대 남성 A 씨가 팔에 화상을 입는 등 경상을 입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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