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서
오늘(13일) 오전 11시 36분쯤 화성시 만세구 장안면의 한 비닐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낮 1시 53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40대 노동자 1명과 20대 노동자 1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노동자 13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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