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이란 종전 협상 중재역 파키스탄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중재역을 맡은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최종 합의문(Final, agreed upon text)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후속 조치를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 및 이란 양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미국 이란 종전 협상 중재역 파키스탄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중재역을 맡은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최종 합의문(Final, agreed upon text)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후속 조치를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 및 이란 양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