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모텔 옥상 폐기물 수집장 화재
오늘(12일) 낮 12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갈월동 한 모텔의 옥상 폐기물 수집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투숙객 14명이 자력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은 인력 54명과 차량 18대를 투입해 약 1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은 휴대용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국과수 분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용산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