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요즘 2030은 예전보다 술을 덜 마신다는데, 왜 숙취 해소 시장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을까요?
한국 최초의 숙취해소제부터 술자리 필수템이 된 스틱· 젤리형 숙취해소제, 그리고 최근 시장 판도를 뒤흔든 숙취해소제 실증 제도까지.
술은 덜 마시는데 숙취해소제는 더 찾는 이유를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프로듀서 : 김혜지, 편집 : 이상희, 디자인 : 김민하, 내레이션 : 진수현, 담당 인턴 : 권지원, 연출 : 송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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