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대 1로 꺾고 값진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반면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한 체코는 첫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32강 진출 경쟁에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체코의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한국의 경기력과 손흥민에 대한 평가를 내놓았는데요.
체코대표팀 코우베크 감독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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