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도 챗GPT 도입을 검토합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사내 타운홀 미팅에서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MS 코파일럿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핵심기술과 관련 없는 분야부터 외부 생성형 AI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사내 AI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외부 AI 활용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삼성전자도 오늘(12일)부터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를 공식 도입했고, 반도체 사업부도 이달 중 챗GPT를, 연내 제미나이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오는 15일에는 오픈 AI의 샘 올트만 CEO가 방한해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AI 기술 변화와 업무 혁신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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