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한 손님이 상품을 고르느라 잠시 등을 돌린 사이, 수상한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모자를 쓴 사람을 자세히 보시죠.
갑자기 남의 쇼핑카트에 손을 집어넣더니 재빨리 가방을 꺼내 사라집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입니다.
당시 가방 안에는 현금과 금팔찌 6개 등 고가의 금품이 들어 있었는데요.
신고를 받은 경찰은 마트 CCTV를 분석해 용의자들의 신원을 특정했고, 추적 끝에 범인 2명을 검거했습니다.
장 보는 손님인 척 접근해 순식간에 범행을 저지른 이 범인들, 조사결과 이미 수십 건의 절도 전과를 가진 상습범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법원에 넘겨진 뒤 구속됐습니다.
(화면출처 : X @aciz_bir_kul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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