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주변에 도착한 소방차
오늘(10일) 밤 8시 반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파크하얏트부산 호텔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불은 약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밤 8시 37분쯤 잔불을 모두 끄고 객실 내부를 확인 중입니다.
투숙객과 직원 25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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