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오늘(10일) 저녁 6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시국선언문 공동발표에는 건국대·경희대·고려대·부산대·서강대·서울과기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숙명여대·숭실대·연세대·전남대·전북대·충북대·한국외대·한양대·홍익대 총 18개교가 참여했습니다.
(구성 : 여현교, 편집 : 서병욱, 디자인 : 이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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