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시멘트 공장서 불…2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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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의왕 고천동 공장 화재

경기 의왕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0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 의왕시 고천동에 있는 시멘트 관련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인력 3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오후 1시 40분쯤 불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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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직후 8명이 긴급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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