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향한 '오마주'…SBS '초인을 찾아서' 선거 CG 해외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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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 국민의 선택' 선거방송이 선보인 재치 있고 화려한 선거 그래픽이 선거가 끝난 뒤에도 해외 팬들에게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수련에 나선 후보자들이 초인으로 변신하는 '초인을 찾아서(

https://youtu.be/VAvwVzpcuw0

)' 그래픽에 대한 해외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소셜미디어 'X'에 일본인 네티즌이 올린 SBS 선거방송 관련 글에는 200만 뷰 가까운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해외에도 팬이 있다는 사실이 SBS 제작진에게 전해지면 좋겠다", "일본도 이렇게 하면 선거에 참여할 젊은이가 늘어날 지도 모른다"는 댓글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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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BS 선거방송은 'K-POP을 향한 오마주'라는 테마로 세계적 아이돌 세븐틴의 글로벌 메가 히트곡 '손오공'에 맞춰 국민의 마음을 얻는 초인이 되기 위한 후보자들의 수련을 담은 '초인을 찾아서', 후보자들이 걸그룹 에스파의 히트곡에 맞춰 초능력 축구에 나서는 '슈퍼노바',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물들이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메가 히트곡 '아이돌'에 맞춰 살아 움직이는 '국중박이 살아있다' 등 K-POP을 오마주하는 다양한 선거 그래픽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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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팬들에게도 화제가 된 다수 선거 그래픽이 등장했던 SBS '2026 국민의 선택'은 사상 최장 17시간이라는 대기록을 남기며 선거방송 역사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으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2026 국민의 선택'은 지난 지방선거 당일 오후 4시에 시작해 다음날 오전 9시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서울시장 개표 결과까지 전하며 17시간에 걸쳐 선거 결과를 전했습니다.

특히, 타 방송사들이 선거방송을 종료하고 오전 뉴스 체제로 전환한 뒤에도 SBS는 2026 국민의 선택을 통해 끝까지 이번 지선 개표 결과를 전하면서 선거방송의 존재 이유를 보여주었습니다.

영화보다 더 극적이었던 이번 선거 결과를 전한 2026 국민의 선택은 시청률 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광고주들이 주목하고 대중들의 화제성을 담보하는 지수인 '수도권 기준 2049 연령대 시청률 TOP10'에서 2026 국민의 선택 2부부터 6부까지 5개 부 모두가 TOP 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출구조사 발표 구간(18시~18시15분)과 프라임타임(18시~24시) 시간대 수도권 2049 시청률도 타사와 크게 차이나는 전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선거 다음날 아침 서울시장 개표 역전극 뒤 오전 시간대(08시~09시30분) '2026 국민의 선택' 8부의 수도권 2049 시청률은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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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전 7시 16분, SBS 편상욱 앵커와 정유미 앵커가 서울시장 개표에서 역전의 순간을 방송사 중 유일하게 포착해 시청자들에게 전달한 장면은 이번 선거방송의 백미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후 17시간에 걸친 대장정 끝에 SBS만 유일하게 이번 지방선거 광역장과 재보궐 선거 전체 결과를 전하며 개표 방송을 마쳤습니다.

개표 결과를 끝까지 전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SBS 선거방송 '전매특허' 선거그래픽을 통해 선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SBS 2026 국민의 선택은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 오픈AI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AI선거비서와 AI당선확률은 선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보다 빠른 예측 결과를 전하면서 IT업계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초인이 되려는 후보들을 세계적 아이돌 세븐틴의 '손오공' 노래에 맞춰 춤추게 했던 2026 국민의 선택 핵심 영상 콘텐츠들은

SBS 유튜브 채널

에서 계속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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