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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K기술 없인 'AI슈퍼컴' 못 만들어"…젠슨 황 떠나며 남긴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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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닷새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오늘 출국했습니다. 이번 방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감사함과 고마움을 느꼈고, 발표한 내용들에 매우 흥분된다"고 답했는데요. 재방한 계획에 대해서는 "제 삼겹살과 치킨 친구들(My barbecue pork and fried chicken friends)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정다은, 영상편집: 류지수, 디자인: 육도현,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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