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연예

'더 거버너스 볼' 뜨겁게 달군 제니…깜짝 신곡 무대


동영상 표시하기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의 대표 여름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무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곡 무대도 선보였습니다.

제니는 현지시간 7일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서 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한 시간 동안 열일곱 곡을 라이브로 꾸몄는데요, 만트라와 핸들바스 등 히트곡을 차례로 선보였고, 라이크 제니로 엔딩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특히 미공개 신곡 무대도 깜짝 선보여 화제가 됐습니다.

제니는 올여름,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을 그야말로 주름잡을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 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