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헬기 자료화면
어제(6일) 저녁 5시 반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두음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차 4대, 소방차 17대, 인력 98명 등을 투입해 1시간 반 만에 주불을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산림 0.04㏊가 소실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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