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첫날 김세영 선수가 4언더파를 쳐, 선두와 한 타 차 2위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김세영, 선두와 1타 차 2위…"힘찬 출발" 서대원 기자 입력 2026.06.05 21:16 수정 2026.06.05 21:16 동영상 표시하기 여자골프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첫날 김세영 선수가 4언더파를 쳐, 선두와 한 타 차 2위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 SBS 8 뉴스 - 전체 영상 시청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