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캠프 마무리…화기애애 '족구 한판'


동영상 표시하기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 미국 사전 캠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날엔 기념 촬영을 하고, 족구도 즐기며 모처럼 휴식을 즐겼습니다.

고지대 적응을 위해 보름 넘게 훈련했던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손흥민 : 카메라가 너무 많다.]

대표팀은 로키 산맥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며 마지막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한범/축구대표팀 수비수 : (월드컵이) 실감이 안 나다가 이제 단체 사진을 찍으니까 조금씩 실감이 나는 것 같아요.]

촬영 후엔 '족구 열전'이 펼쳐졌습니다.

화끈한 오버헤드킥에 승리의 세리머니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사전 캠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대표팀은 내일(6일) 베이스캠프이자 1,2차전이 열리는 결전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합니다.

베이스캠프의 숙소도 선수단을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영상취재 : 황인석, 디자인 : 강윤정)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