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늘(5일) 오후 한국을 찾았습니다.
황 CEO는 오늘 오후 1시20분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말 이후 약 7개월 만입니다.
황 CEO는 공항에서 간단한 입국 소감을 밝힌 뒤 서울 시내로 이동해 주요 인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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