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시진핑 8∼9일 방북 공식 발표…7년 만의 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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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방문한다고 북한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시 주석은 2019년 6월 20~21일 처음으로 북한을 찾았고 7년 만에 다시 방문하게 됩니다.

북중 정상이 만나는 것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기념 김정은 총비서가 베이징을 방문한 이후로 9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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