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어젯(3일)밤 10시 47분쯤 부산 사하구의 15층 규모 공동주택 8층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1명이 얼굴과 팔에 심한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불은 50여 분 만에 진화됐고, 재산 피해 규모는 집계 중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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