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개봉을 앞둔 영화 '토이 스토리5'의 OST를 불렀습니다.
최근 스위프트는 SNS에 다섯 살 때 처음 토이 스토리를 보고 영화 속 캐릭터들을 위한 음악을 만드는 게 꿈이었다면서, 이번 신작의 초기 버전을 보고 감동받아 집에 돌아오자마자 곡을 썼다고 말했습니다.
스위프트가 만든 OST '아이 뉴 잇, 아이 뉴 유'는 영화의 핵심 캐릭터인 제시의 감정선과 성장 서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오랫동안 토이 스토리 세계에 존재했던 노래 같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이 뉴 잇, 아이 뉴 유'는 모레 음원으로 공개됩니다.
(화면출처 :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Pix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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