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 씨가 10년 만에 새 정규 앨범을 냈습니다.
어제 발매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그래비티'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중력과 끌림을 의미하는 앨범으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온 감정과 관계가 다시 한 지점으로 향하는 과정을 담아냈습니다.
앨범명과 같은 타이틀곡 등 열 곡이 실렸고, 김준수 씨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팬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오는 12일부턴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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