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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 고무패킹 제조공장 화재
오늘(2일) 오전 11시 12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고무 패킹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6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 반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사이에 쌓여 있던 팔레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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