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최근 6달 동안 월드투어로 1천300억이 넘는 매출을 올려, 미국 빌보드가 집계한 톱 투어 순위 7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빌보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집계한 박스스코어를 공개했습니다.
세븐틴은 모두 25차례 공연으로 관객 57만 명을 동원했고, 약 8천8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천3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7위에 올랐습니다.
케이팝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순위입니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 '뉴'라는 이름의 월드투어를 시작했고, 지난 4월 인천에서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무리했습니다.
세븐틴 다음으로 높은 투어 매출액을 기록한 케이팝 그룹은 트와이스로 12위에 올랐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5위에 올랐습니다.
(화면출처 : 세븐틴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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