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자신의 SNS에 올해 시가총액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급등했고, 반도체 쏠림 현상이 해소될 조짐도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을 다룬 언론사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그러면서, "'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반도체 빼고도 한국 증시 무려 4,100' 이래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꼬집었습니다.
코스피(KOSPI)가 8,000을 훌쩍 뛰어넘은 상황 속, 일각에서 제기된 '반도체 착시론'을 정면 반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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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X 캡처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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