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월 31일, 한국시간)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축구 평가전에서 조규성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길고 길었던 부상과 재활을 견뎌낸 조규성은 "5분이 주어지든 10분이든 상관없다"라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월드컵을 향한 각오를 전했는데요. 부상을 극복하고 다시 그라운드에 선 조규성의 활약상과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합니다.
(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유동혁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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