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SK하이닉스
오늘(1일) 오전 10시 32분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3동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곧바로 불길은 잡혔으나, 인체 독성이 있는 불화수소가 일부(5ppm) 누출돼 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소방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보호복을 입은 대원들이 내부에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며 "환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충북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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