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둔 오늘(1일)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달라"고 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세훈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국무회의 56회 중 54회에 불참했다. 서울시민의 삶을 말할 기회를 스스로 포기해 놓고, 이제 와 국무회의를 정쟁의 무대로 쓰겠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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