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섬유공장에서 화재…건물 1개 동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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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일) 밤 9시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17대, 인력 41명을 동원해 약 4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2개 동 중 1개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있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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