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29일) 낮 12시 9분 경남 김해시 무계동 한 건물 옥상 실외기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건물에 있던 60여 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옥상 LG유플러스 기지국 통신 장비가 일부 불에 타면서 장유동 일대 통신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15대와 진화 인력 45명을 투입해 오늘 낮 12시 43분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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