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여론조사

SBS 지방선거 마지막 여론조사,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5%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내일부터 이틀간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SBS가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오늘(28일)부터 선거 당일까지 이뤄진 여론조사의 결과는 밝히면 안 되는, 공표 금지 기간이 시작됐는데 SBS는 금지 기간 이전인 지난 25일부터 어제까지 사흘 동안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우선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서울시장 후보 가운데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민주당 정원오 46%, 국민의힘 오세훈 35%로 조사됐습니다.

정 후보와 오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11%p로 오차 범위를 벗어났습니다.

개혁신당 김정철,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각각 1%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층은 17%였습니다.

광고 영역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SBS가 지난 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선 정원오 41%, 오세훈 34%로, 정 후보가 오 후보를 7%p 앞섰는데, 이번엔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이번 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단 응답자만 따로 놓고 보면, 정원오 51%, 오세훈 35%였고,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당선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는 누구로 보는지 묻는 질문엔 정원오 52%, 오세훈 33%로 나타났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권역별로 보면, 강북동권과 강남서권에선 정 후보가 오 후보에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고, 강북서권과 강남동권은 두 후보의 지지율이 엇비슷했습니다.

서울 유권자들에게 거대양당 대표들이 역할을 잘하고 있다고 보는지도 물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잘하고 있다 39%, 잘못하고 있다 44%였고,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잘하고 있다 20%, 잘못하고 있다 67%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SBS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동안 무선전화면접조사로 서울 유권자 802명의 응답을 얻었고, 응답률은 10.8%,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입니다.

▶ SBS 여론조사 설문지 보기

▶ SBS 여론조사 통계표 보기

<조사 개요>

의뢰 기관 : SBS

수행 기관 : 입소스 주식회사(IPSOS)

조사 지역 : 서울

조사 일시 : 2026년 5월 25일~27일

조사 대상 : 서울 선거구에 거주하는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 방법 : 무선 전화면접조사

표본크기 : 802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5%p)

표집방법 : 성, 연령, 지역 할당 후 무선 가상번호 추출

피조사자 선정방법 : 성/연령/지역 비례에 따른 할당추출

응답률 : 10.8%

가중치 부여 방식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셀 가중),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SBS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조사 개요>

의뢰 기관 : SBS

수행 기관 : 입소스 주식회사(IPSOS)

조사 지역 : 서울

조사 일시 : 2026년 5월 1일~3일

조사 대상 : 서울에 거주하는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 방법 : 무선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 800명 (표본 오차 : 95% 신뢰 수준에서 ±3.5%p)

표집 방법 : 성, 연령, 지역 할당 후 무선 가상번호 추출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 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

응답률 : 10.7%

가중치 부여 방식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셀 가중), (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SBS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2026 지방선거 여론조사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