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전인 지난 25일부터 어제까지 사흘간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정원오, 국민의힘 오세훈, 개혁신당 김정철, 여성의당 유지혜, 자유통일당 이강산, 정의당 권영국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었습니다.
당선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는 누구로 보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거대양당 대표들이 역할을 잘하고 있다고 보는지도 조사했습니다.
잠시 후 SBS 8뉴스에서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 전해 드립니다.
이번 조사는 SBS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동안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서울 유권자 802명의 응답을 얻었고, 응답률은 10.8%,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p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SBS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사 개요>
의뢰 기관 : SBS
수행 기관 : 입소스 주식회사(IPSOS)
조사 지역 : 서울
조사 일시 : 2026년 5월 25일~27일
조사 대상 : 서울 선거구에 거주하는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 방법 : 무선 전화면접조사
표본크기 : 802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5%p)
표집방법 : 성, 연령, 지역 할당 후 무선 가상번호 추출
피조사자 선정방법 : 성/연령/지역 비례에 따른 할당추출
응답률 : 10.8%
가중치 부여 방식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셀 가중),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SBS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