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치솟는 기름값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어린이용 장난감 차를 실제 차량처럼 개조해 타고 다니는 수리공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가 선택한 차량은 어린이용 전동 완구인 파워 휠스 바비 드림 캠핑카였는데요.
높이 1m 남짓의 이 장난감 차량에 그는 고압세척기에서 떼어낸 단기통 소형 엔진을 장착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류지수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