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식품기업 대상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인 '타이펙스-아누가 2026'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대상은 김치 브랜드 '종가', 글로벌 브랜드 '오푸드', 인도네시아 브랜드 '마마수카' 통합 부스를 운영합니다.
김치와 김, 소스, 가정간편식 등을 중심으로 현지 바이어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할랄 인증 소스와 베트남 현지 생산 제품 등을 선보이며 현지화 전략을 강화했습니다.
대상의 지난해 동남아 법인 매출은 2021년보다 약 29% 증가한 7천9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또 베트남 공장 증설 등을 통해 동남아 생산·공급 역량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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