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을 캐기 위해 파둔 지하실
어제(26일) 오후 3시 42분 강원 원주시 태장동 주택 앞 비닐하우스에서 A(78) 씨가 20m 아래 지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금을 캐기 위해 땅을 팠다는 가족들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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