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어제(26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여주시 멱곡동에 있는 철강 배관 제조 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 4명 가운데 1명이 눈 부위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먼지를 빨아들이는 집진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19 소방
어제(26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여주시 멱곡동에 있는 철강 배관 제조 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 4명 가운데 1명이 눈 부위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먼지를 빨아들이는 집진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