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5일 현지시간 열린 FA컵·EFL컵 국내 컵대회 더블 달성 기념 퍼레이드에서는 '펩시티' 시대를 상징하는 트로피 20개가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
콤파니와 페르난지뉴 등 황금기를 함께한 인물들도 참석해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맨체스터를 하늘색으로 물들인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배웅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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