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섰습니다.
정 회장의 사과 뒤, 스타벅스 코리아 측은 진상조사 결과 발표와 기자단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신세계그룹 임원진은 "다섯 명이 되게 당황해 하는 모습에서 볼 때는 사전 공모는 아닐 수 있다는 추측은 했었다"며 "2,30대 직원들의 역사인식이 조금 다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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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김지욱,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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