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승환 씨가 소중한 사람을 위한 노래 '마치 오늘처럼'을 공개했습니다.
정승환 씨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이 노래는 '지금이 우리의 마지막이라면'이란 질문에서 출발한 노래입니다.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사랑하겠단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승환 씨 측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그려져 있다며, 결혼식 축가로도 어울리는 분위기의 발라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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